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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투데이

[Economy Today] 이재용 방북,전세대출 보증 제한,미니 암보험 출시 外

1. 산업부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 대응 대책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미국이 17일(현지시각) 중국을 대상으로 2000억달러 규모의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4일부터 5745개 품목의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관세 부과 대상은 원래 계획했던 6031개 품목에서 다소 축소된 것이다.


기사참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8/2018091801513.html



2. 이재용 첫 방북 삼성 대북사업 발판될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의 18일 삼성그룹 총수로는 처음으로 평양에 발을 내딛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새벽 서울 태평로 삼성전자 사옥에서 임원회의를 소집해 북한 경제 담당 내각부총리와 가질 면담 등을 앞두고 사업 리스트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 부회장 본인도 이번 방북에 적극적이었다. 이 때문에 삼성 측은 이 부회장의 방북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기사참조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9181407001&code=920501



3. SGI서울보증 다주택자 전세대출 보증 제한키로


SGI서울보증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취지와 전세보증 시장에서의 민간 부문 역할을 고려해 다주택자에 대한 보증 제한 등 전세대출 보증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현재 SGI서울보증의 전세자금대출 보증 최대한도는 5억원이고, 현 기준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공적보증기관의 전세보증 개선 방안 시행되는 시기에 맞춰 전세대출 보증 운영방안을 최종 확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참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91802109958032003



4. 삼성생명 커피값 미니 암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암 진단에 대해서만 보장을 하고 보험료를 낮춘 '미니 암보험'을 출시한다. 18일 삼성생명에 따르면, 미니 암보험 1종은 기존에 소액 암으로 분류했던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암 등에 대해 주요 암과 똑같이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30세 남성이 주보험 가입금액을 500만원으로 하면 연간 보험료는 7905원이다. 미니 암보험 2종은 남녀 모두 발병률이 높은 위암·폐암·간암 등 3가지만 보장한다.


기사참조 : http://news1.kr/articles/?3429870



5. 플랫폼 맥쿼리 제기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기각돼


맥쿼리자산운용이 플랫폼파트너스 자산운용 등을 상대로 제기한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맥쿼리인프라·MKIF) 주식 관련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이 서울중앙지법에서 18일 기각됐다고 플랫폼이 전했다. 맥쿼리자산운용은 지난달 31일 플랫폼과 부국증권, 한국타이어를 상대로 이들이 보유한 맥쿼리인프라 주식에 대한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낸 바 있다.


기사참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8/0200000000AKR20180918102500008.HTML?input=1195m



6. 8월 전국 주택매매 6만6천건 전년동월대비 31.7%↓


이달 전월세 거래량은 15만2089건으로 전년동월(14만3841건)과 전월(14만9458건) 대비 각각 5.7%, 1.8%씩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 거래량(10만1280건)은 전년동월 대비 3.7%, 지방(5만809건)은 10.1% 각각 늘었다. 임차유형별로 전세 거래량(8만9191건)와 월세(6만2898건)는 전년동월 대비 각각 7.2%, 3.8%씩 늘었다.


기사참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88404



7. 윤석헌 금감원장 부동산 그림자금융 관리 강화한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18일 부동산 그림자금융(Shadow Banking)의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동산 그림자금융이란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부동산펀드, 신탁, 유동화증권 등을 가리킨다. 윤 원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가계부채 종합대책으로 관리 중인 반면 부동산 그림자금융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참조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91813168048099



8. 명절 음식도 간편식이 대세


올해도 간편 제수 음식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간편 제수 음식의 성장에는 달라진 명절 트렌드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마트는 이 같은 간편 제수 음식 인기에 발맞춰 26일까지 전, 송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식품을 포함해 참기름, 부침가루 등 조미료류까지 피코크 제수음식을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000원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백화점도 간편 제수 음식 출시에 가세했다.


기사참조 : http://www.fnnews.com/news/201809181346544798



9. 실수로 잘못 이체한 돈 80%까지 구제받는다


착오송금 건수와 규모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수취인의 거부로 반환되지 않은 착오송금 관련 채권을 예금보험공사가 매입해 송금인의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해주는 방식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착오송금이 발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의 채권만 매입하고, 송금금액도 5만원에서 1000만원까지만 매입할 계획이다. 예금보험공사가 착오송금 채권을 매입하는 가격도 송금액의 80% 수준이다.


기사참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8/2018091800960.html



10. 은행권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2천억 규모 공익재단 설립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오늘(18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산별중앙교섭 조인식을 갖고, 주 52시간제를 법규보다 6개월 이른 내년 1월 1일에 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임금피크제는 내년부터 진입 시기를 현행보다 1년 늦추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당초 법적 정년이 60세 이상으로 늘어났으니 임금피크제 시작 시기를 2년 늦추자고 했으나 1년 늦추는 선에서 합의했습니다.


기사참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40073&ref=A